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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72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놀고 집에 갔는데 언니가 샤워하고 있더라구

나 배아프다고 빨리 나와달라해서 언니가 금방 나온담에 나보고 들어가라 했는데

내가 뻥이야~ 라고 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얹혀사는 주제에 정도껏 하라는둥 별의별 욕 다먹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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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진짜 빡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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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얹혀사는 거랑은 별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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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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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33 진짜 시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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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4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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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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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씻는데 그런장난치면 빡쳐ㅠㅠ 얹혀사는거랑은 별개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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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별개로 짜증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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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평소에도 같이 사는거 좀 별로였나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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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다 못씻어도 물로 빨리 헹구고 나왔을텐데 나같아도 화날거 같은데.. 우리 언니가 그랬으면 진짜 욕했을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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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쌓인게있나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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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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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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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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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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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짜증나지 재촉해서 서둘러서 나왔더니 뻥친거면 나라도 화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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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짜증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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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얹혀살아도 화날거같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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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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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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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Four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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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five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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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666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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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딥빡+앞으로 화장실 양보 절대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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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2이거지...쓰니 앞으로 어떡하냐ㅜ 꼭 사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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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3 쓰니가 사과하는 게 맞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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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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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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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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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 싫어ㅠㅠㅠ 진짜 급한거라도 씻고있을 때 그러면 화나는데 이건 장난이었으니까 더 그럴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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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 장난은 왜 친거야? 당하는사람도 재미없고 장난치는 사람도 재미없을거같은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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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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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화장실 쓸때 재촉하는거 진짜 싫은데..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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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동생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니 짜증날 거 같긴 해 ㅠㅠㅠ 근데 얹혀사는 주제에 이런 말까지 할 정도인지는 모르겠다.. 평소에 언니가 쌓인 게 있거나 당시에 욱해서 심하게 말했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은데 언니한테 장난친 거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물어봐봐 혹시 내가 다른 걸로 불편하게 한 적 있냐구 ~ 같이 살 정도에 쓰니가 장난도 치고 할 정도면 친한 사이 같은데 대화로 잘 풀어나가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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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라면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사는 내 동생이 그랬어도 짜증나서 한 마디 했을 듯... 후다닥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장난이라 하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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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혹시 그런 장난 자주 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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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ㅋㅋㅋㅋㅋㅋ나같아도 짜증냈어 솔직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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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사실 형제자매간 우애는 부모자식간의 애정? 사랑?이랑은 달라서 ‘얹혀 사는 주제에’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상처 받을 말이라는 거엔 동감이지만 ㅜㅜ 혹시 그간 같이 살면서 언니가 마음에 안 들어하던 부분 없었는지 한 번 되짚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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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평소에도 그런 장난 많이 쳤어?? 조금 쌓아뒀던게 터진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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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보통 저런 장난 한 번 정도는 화날 수는 있지만 다음부터는 그러지마 이런식으로 하고 넘어갈텐데 처음 장난 친건데 저 정도 반응이면 쌓인 게 많은 것 같은데 저런 장난 아니더라도 평소에 다른 장난 많이 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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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일 안하구 용동 받고 놀기만 해서 자꾸 그러면 너 띄어놓고 산다 라고 장난식으로 언니가 몇번 말하기는 했는데 그게 진심이었나봐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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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 언니한테 용돈을 받고 사는거야? ㅠㅠ 쓰니가 신세지는 입장인데 ㅠㅠ 진짜 제대로 사과하자 이번 일은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면 다음에 진짜 급할 때 양보 못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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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언니 집에 얹혀살면서 언니한테 용돈도 받고 논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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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같으면 나가라고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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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다음에 찐으로 급할때 절대 양보 못 받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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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싫은 장난이긴하다...걍 금방 뻥이라고 장난이라고 하지 샤워다하고 나올떄까지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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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댓글까지 같이보니까 나는 이해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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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청 꼼꼼하게 씻지 않아도 동생이 빨리 나와라고 재촉하면 찝찝하게 대충 씻고 나가야하는데 장난이라고하면 짜증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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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평소에 언니가 쓰니 생활에 좀 불만이 있었던것같네
일은 왜 안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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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일할때 손님한테 막말먹고 일을 시작 못하겠어 무서워서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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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흠...쓰니는 몇살이야? 그러면 생활비는 어디서 나는거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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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22살이구 언니는 27살이야 언니가 회사원이라 돈같은건 언니가 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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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쓴아 근데 언니가 27면 벌써 이제 가족보단 본인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할 나이인것같은데 쓰니는 그런 언니돈쓰는게 안미안해?
일은 서비스직 말고 손님이랑 많이 부딪히지 않는 사무직같은걸 알아볼수도 있을것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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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얹혀 산다고하면 뭐 집세나 관리비나 식비 이런거 암 것도 돈 안낸다는거야? 그럼 언니가 그동안 마음에 안드는게 있었던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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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위에 보니 용돈 받는 입장이면 암것도 안내겠네.. 언니 입장에선 솔직히 속터질거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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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언니 아침밥은 내가 차려줘ㅜㅜ 언니 나가면 청소기도 돌리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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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정도는 당연한거 아닌가..? 집에서 노는데 그정돈 당연히 해야지.. 설마 그정도 가지고 난 충분히 할만큼 한다고 생각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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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 노동력 얕잡아보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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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오! 아침밥차리는거랑 청소기돌리는게 가사노동의 전부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집을 삐까뻔쩍하게 스팀다리미질해놓고 파리미끄러트릴 정도로 청소하는거면 인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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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가 쓴 댓에는 가정노동 중에서도 일부분 밖에 없어서 오해의 여지가 있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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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런 장난을 왜 해...? 언니는 글쓴이 생각해서 후다닥 씻고 나왔는데 뻥이야 이러면 화나긴 할듯... 나 같아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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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엥 빨리 독립해... 댓글 보니까 언니 입장 더 이해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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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장난은 상대방도 재밌어할만한걸 해야지 혼자만 신나면 그건 시비거는거밖에 안됨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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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너무 싫어 상대 생각해서 일찍 나와준건데 남 호의로 장난치는 거 재미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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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언니분 착하시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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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주 별로 장난도 둘 다 재미있어야 장난이지 이건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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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댓글 보니까 빨리 나가야겠다 아니면 내쫓길듯 언니도 일다니면서 안좋은 얘기 듣고 그러는게 한두번이 아닐텐데 일다니면서 너까지 거둬주고있잖아 지금 당장은 일하는게 무섭고 힘들더라도 일 찾아봐 언제까지 언니가 너 익을 거둬줄수는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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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글 내용이랑 댓글 다는 거 보니까 사회생활 힘든 분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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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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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3333약간 히키코모리...?같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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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키코모리는 맞는데... 부정적으로 보진 말아줘 가끔 나가서 영화보고 오기도 하고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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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 돈 다 언니가 준 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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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남한테 의존하면서 민폐끼치지 말고 자립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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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립을 못하겠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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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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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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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전엔 나갈거야 나름대로 공무원 시험 준비도 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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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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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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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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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글쓴이에게
그러면 언니한테 고마움 느끼면서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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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가사일을 얕잡아보는게 아니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다 큰 성인 동생 돈 한푼 안받고 거둬주는데 집안에서 할 수 있는건 최대한 하는게 도리인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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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내동생이라고 대입해보니까 진짜화난다
소리지르고그자리에서쫓아냄ㄹㅇ
댓보니까...더총체적난국이네
언니가 보살중에보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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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 언니 돈 떳떳하게 버는 일 하는거 아닌데 다들 나한테만 너무 모라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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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어쨌든 그 돈으로 쓰니 먹고자고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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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언니얘긴 안썼자너 .. 돈 버는게 어디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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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거랑 지금 이 내용이랑 뭔상관? 웃기는 애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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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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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해 고맙구 근데 얹혀사는 주제에 저 말 들으니 그 마음 싹 사라진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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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하지만 팩트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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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쓰니 말대로면 쓰니는 떳떳하지 않은 돈으로 살아가는거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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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핀트가 어긋한 거 같은데 그 떳떳하지 못한 돈도 쓰니는 못 벌어서 그 떳떳하지 못한 언니가 벌어온 돈으로 먹고 사는 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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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무슨 말이 듣고싶은 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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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언니가 보살이다 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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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주작 아니고 진짜 이런 사람이 있ㄴ다구...? 본문은 좀 ㅅ짜증나는 장난쳤네 싶었는데 댓글에서 할말잃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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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을매나 철없을지 알겠음 하는 장난이나 여기 말하는 것만 봐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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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도대체 손님한테 무슨막말을 들었길래 그러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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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 없냐?
네 없어요
그러니까 어쩌구 저쩌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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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부모없냐는 말은 갑자기 들은거야? 갑자기 손님이 왜 그런데 별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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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그손님이 나쁜 사람이네ㅠㅠㅠ그래도 너무 기죽지는 마ㅠㅠㅠ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하고 털어버려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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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냥 그렇게 살다 쫒겨나던가 뭐 어쩌라고 여기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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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쓰나 앞으로는 그러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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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공장이나 단기알바라도 해서 돈 보태....그건 손님 보는 직업이 아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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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쓰니야 앞으로는 안그러면 되구 언니한테 사과하면 되는거야 알았지? 자립하려고 준비 중이니까 준비 잘 했으면 좋겠고
하나 짚고가자면 언니가 떳떳하게 버는 돈이 아니라해도 그 돈으로 너가 도움을 받고 덕을 보았다면 당연히 고마워해야하는거라 생각해
공무원 시험 준비 열심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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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쓰냐, 걍 다음에는 그러지마ㅠ 나도 동생이 그런 장난 몇번 하는데.. 샤워시간= 스트레스 푸는 시간이여서ㅠ 그런식으로 급하게 나가니깐 너무 화나고 수치스럽고 울컥하고 그랬다...ㅠ 장난이어도 서로 예민한 부분은 피해야 된다고 생각해ㅠ
언니도 후회하고 있을거야ㅠㅠ 오늘 자고 내일 화해해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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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사람들이 쓴소리하니까 당황할 순 있는데 천천히 다시 생각해봐 욕먹으니까 짜증나고 싫다로 끝내지말고.
모든 사건을 나를 중심으로 해석하지마 언니가 말이 과했던건 원래의 잘못이 쓰니에게 있었기 때문이라는걸 잊으면 안되지 그건 회피성이야 자기 자신의 과오와 허물을 마주하는게 원래 힘든거야 근데 그게 오래될수록 결국 쓰니한테만 안좋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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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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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 잘할 수 있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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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완전 화날듯ㅠㅠ..나도 화장실 응아 싸러 들어가면 엄마도 비슷하게 신호와서 빨리 나오라고 막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응아도 눈치보고싸야하나 화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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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쓰니는 그냥 자신의 장난이 욕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언니가 너무 심하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글 쓴거 같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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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빡칠만 하네ㅠㅜ 씻는거 오래걸리는 일인뎇빨리 나오라고 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뻥이라고하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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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쓰니댓글 다 보고 왔는데 넌 진짜 완전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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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본문보고는 잘모르겠다 했는데
쓰니 댓글보고 아....왜 화내셨는지 잘 알겠다
로 바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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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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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난 씻는거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서 누가 화장실쓰게 나오라하면 진짜 미치게싫어.. 근데 그걸 농담으로 한다?? 나같음 쫒아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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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장난친게 그렇게 잘못한지는 모르겠는데 댓글보니까.. 엄청 어린것도 아니고 서비스직말고 다른 알바도 찾아봐 계속 언니한테 손벌리지말고 얹혀살면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던가 쓰니 마인드는 청소랑 밥좀 차려주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듯..? 한번 잘 생각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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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그 막말한 손님이 잘못된거야 일 해보자 할수있어 일해서 독립하고 서로에게 피해안가게 하는게 제일 낫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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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독립하장 쓰니언니도 너도 그게 속편할듯 돈 떠엇떳하게 벌어서 알아서 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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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사회 생활 하면 별의 별 일 다 있어.. 너희 언니는 너보다 더한 일도 겪으셨을지 몰라. 근데 사실 나도 그거 누구나 다 겪는거라고 해서 넘겨왔는데 잘 모르겠어. 그래도 어쩌겠어 살려면 넘겨야지.. 싶기도 하고 여튼 장난은 받아드리는 사람이 싫으면 싫은거야 빌붙어 살던 말던 사과하는게 맞는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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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오우... 약간 총체적 난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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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아..답없다..얹혀살면서 염치 없니...? 얹혀사는데 용돈까지 받으면 집안일은 당연히 해야지...가사노동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미안함+고마움을 담아서 할 수 있는 일은 해야지..돈을 벌어서 생활비에 보태는 것도 아니고..너 그럴거면 본가가서 살아..왜 언니한테 기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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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돈 안보태는 건 이해가는데 장난은 누가 당해도 기분 나쁠 장난이라고 생각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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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와 자기 불리하니까 언니 욕하는 거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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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222 좀 놀랬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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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3333333 그돈으로 자기 얹혀살고 먹고 자고 다 했으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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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니 쓰니야 진심으로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봐 너 진짜 아파보여 비꼬는거 아니거 진짜 걱정돼서 그래 진짜로 그리거 공무원은 나름대로 준비하는게 아니라 ㄴ엄청나게 노력하거 준비해야하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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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444 언니는 자기 집에서 자기 돈으로 먹고 사는 동생이 인터넷에서 자기 욕하는 거 알고 있을까... 언니 불쌍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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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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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공무원공부한다는데 그거 다시 한번생각해봐.. 저 말로 아무런일도 안하고 집에 있는거라면.. 공무원은 알바보다 심하게 대하는사람많다 부모욕 학교욕 인신공격을 기초로 둔달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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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22222민원 들어오면 진심 멘탈 많이 터지뮤ㅠ 웬만큼 마음 다잡지 않고서는 힘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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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평소에도 그런 장난 많이 치니? 좀 쌓이셨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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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아이구 일도 안하고 용돈만 띡띡 받는구나 그럼 군말말고 언니 비위나 맞춰주렴..그게 싫으면 알바를 하던지 언니집을 나가면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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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도 어릴때부터 알바해서 막말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다 이겨냈어 쓰니만 그런거 아니니까 다른 일자리 찾아봐 25살될때까지 공무원 준비하면서 계속 언니 도움만 받을꺼야?그럼 언니는 30살이 될텐데 그때까지 계속 언니 도움만 받게? 그럼 언니 인생은? 쓰니가 책임져 주지 않을꺼면 생각잘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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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어리다 어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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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한 15살 되는줄 알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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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쌓인게 많은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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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언니가 많이 힘들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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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댓보다가 언니가 동생한테 돈줄수도있다 싶었는데..나도 내동생한테 충분히 지원가능해서.. 언니 떳떳하게버는직업아니라니.. 내가 언니면 너무 서운하겠다 쓰나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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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아... 내가 언니면 쓰니가 남긴 글과 덧글 보고 억장이 무너졌을 것 같아 떳떳하게 버는 돈 아니라고? 그 돈으로 너 먹이고 입히고 재울곳 마련해주는거야 언니라고 그런 일들을 원해서 하는게 아닐수도 있는데 가장 가깝고 옆에 있는 하나뿐인 가족인 너가 같이 지지해주고 응원해줘야지 비난할게 아니라.. 정말 제발 쓰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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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얹혀사는 주제에 용돈까지.. 쌓인거 있을만한데 어찌됐든 지금 너가 직접 버는 수익은 하나도 없고 용돈받는 상황에서 마음에 안든다고 언니가 돈 버는 거 떳떳하게 버는 거 아니다 이러면 언니 입장에서 더 화날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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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난 진심 화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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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얹혀사는거 아니고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아도 빡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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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본문만 보고는 동생 장난에 언니가 좀 예민한가 싶었는데 댓글까지 다 보니까 언니 너무 불쌍하다. 언니한테 얹혀사는 주제에 언니 돈으로 먹고 자고 용돈도 받아쓰고 놀기만 하는데 이상한 장난 쳐놓고 언니가 화낸 걸로 어차피 언니 그돈 떳떳하지 못하게 버는 돈 웅앵웅 하는 거 언니가 알면 억장이 무너질듯. 얹혀사는 거 아니어도 빡칠만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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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쓰니도 지금쯤 쓰니가잘못 한건지 알고있지? 괜찮아 앞으로 잘하면돼 그리고 간단한 3시간짜리? 알바라도 조금씩 시작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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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동생이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알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27도 어린 나인데... 나중에 언니 나이 되면 알게 되겠지 이렇게 먹여주고 재워주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서비스직 아니여도 일할 곳 많으니까 찾아서 꼭 독립하길 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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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진심으로 자립하길 바랄게 언니분이 불쌍하다는 이유만은 아니고 쓰니를 위해서도 이런 백수생활이 좋은거 같지 않음 알바라도 하면서 생산적인 활동을 시작해봐 그걸로 언니주라는게 아니라 사람이 사회에서 떨어져지내면 좀 감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쓰니가 찾아야할게 이런거같아 진심으로 화날수있는 장난을 치고도 도리어 화내니 역으로 기분나빠하고 이해를 못하는것만 봐도 감이 떨어져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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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다른 거 말고 쓰니 본문에만 대답해보자면 솔직히 그런 장난 진짜 짜증날 거 같아. 화장실 쓰고 있는데 급하다고 문 두드리면 진짜여도 당황, 부담스러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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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솔직히 가정노동력 보고 말하는 건데... 네가 가족이라 성립하기 어정쩡해서 그렇지 일적으로 보면 지내는 집값비도 다 내주는 셈,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까지 주는데 네가 하는 노동력 그 이상으로 주시는 것 같아,,, 안좋은 기억땜시 다시 사회 나가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고 쉽게 말하기 뭐한 문제지만 극복하려고 해봤음 좋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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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 친구가 장난은 아니고 진짜로 저런적 있는데 짜증나도 어쩔 수 없으니까 걍 나왔거든. 근데 장난이라고 하면 더 짜증났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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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쓰니야. 언니에게 사과 잘하고 쓰니도 하려는 일 열심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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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신뢰는 본인이 만들어가는거야 이젠 진짜 쓰니가 화장실 급하다해도 나같으면 안비켜줌 ....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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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열받아..... 바로 말하던가. 급하게 다 하고 나왔는데 뻥이야~~!! 이러는게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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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언니가 떳떳하게 돈버는거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가 뭐야? 그 떳떳하지 못한 돈 받아서 쓰는 사람은 누군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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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쓰니야.. 아무리 언니가 떳떳하지않게 버는돈이어도 그거 다 얹혀사는 너 같이 생활하게 하려고 일하는거아냐..? 나도 그런일 좋게안보는 입장이지만 여기서 쓰니가 잘못한거랑 언니가 그런일 하는거랑 완전별개인데 갑자기 왜 여기서 그얘기를 꺼내는거야? 언니가 그런일 하면 아하 그럼 쓰니잘못없네 하고 바뀌는거 아니자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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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군가에게 씻는 일은 자기 시간을 가지고 자기를 정리하는 중요한 일일 수도 있어 그러는 와중에 동생이 배아프다고 해서 동생 위해서 급하게 나왔는데 동생이 뻥이래 그럼 동생 배려해서 자기 할 일 시간 버리고 나온 언니 마음이 뭐가 되니ㅠ 게다가 그 동생이 집에 얹혀 살고 돈도 받아다 쓰면서 인터넷에서 꾸지람 들으니까 언니 약점을 들춰... 그러는거 아니야 진짜 너 언니 없으면 어떻게 살건데 지금 너한테 언니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경각심을 갖고 소중하게 좀 대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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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손님에게 막말듣고 힘들어서 일 안 한다고 했는데 힘든건 언니도 마찬가지야. 언니도 때려치고 싶을때 수도없이 많을텐데 본인뿐만 아니라 너까지 먹여살려야하니까 너처럼 히키코모리 생활 하고싶어도 못하고 있는거야. 언니가 너보다 스트레스에 강해서 혹은 그런 손님들의 말에 상처를 덜 받아서 일 하는거라고 착각하면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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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22살이면 정신 좀 차려
스스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은데 진지하게 병원가서 상담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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