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가는 편의점에 엄마뻘 이모뻘되는 분이 계산해주시는데 진짜 너무 4가지없어서 거기만 들어갔다 나오면 기분 팍 상해.. 인사해도 씹고 계산할때 뭐 물어봐도 거의 다 씹고 마지못해 하는 대답도 건성건성임 내 말 제대로 들으셨다면 실수할 일 없는걸 안 듣고 계산 틀려서 나 가던길 되돌아다시 간 적도 있구 식사하고 계실땐 씹으면서 말하고 음식물 튀고..... 낮시간대에 종종가는데 알바일까 점장일까 위치상 자주가야해서 알바면 사장한테 얘기드리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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