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라고 생각하던 사람도 꿈에선 아주 잘 흉내가 되나봐 사진처럼 책의 한부분을 다시 재생하는것도 되고 이런거 보면 뇌를 진짜 활용을 못하고 사는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