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생일이었는데 그렇게 막 친하진 않았거든 그냥 딱 같은반 아는애 정도의 사이?? 근데 아무도 얘한테 선물을 안주는거같더라고 그래도 생일인데 나라도 뭐라도줘야겠다.. 싶어서 매점에서 몽쉘한통이랑 과자 이것저것 사서 선물이라고 줬는데 걔가 내 생각보다 훨씬 감동받고 고마워하면서 진짜 고맙다고 니 생일 때 기대하라고 난 원래 받은만큼? 받은것보다? 다 돌려주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돌려준다 기대해라 뭐이러는거얔⫬ㅋ⫬ㅋ⫬ㅋ그래서 걍 엨ㅋㅋㅋ그럼 난 빈츠줘 ㅎㅎ 머이러고 넘겻는데 정작 내 생일땐 선물은 커녕 축하조차 없이 쌩깜.. 방학이긴했는데 반톡에 애들이 축하해줘서 생일인거 알았을텐데 반톡에서조차 아무말안함 머 어차피 몽쉘이런거라 안돌려받아도 상관없긴한데 걍 걔가 자신있게 자긴 그런사람이라느니어쩌고 호언장담하던게 생각나서 좀 어이없고 웃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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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