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에 독서실 끝나고 집들어가는데 우리집은 거실 뒤에 가족실?처럼 있단말이야 엄마가 나 온줄몰랐는지 이모랑 전화로 내 욕하더라.. 정신못차리고 한심하고 돈 지원하는게 아깝다고 수능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13시간-14시간 미친듯이 채워가며 공부하고있는데 아직 결과도 다 안나왓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잔짜 힘빠진다 한시간동안 혼자 방에 들어와서 운거같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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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에 독서실 끝나고 집들어가는데 우리집은 거실 뒤에 가족실?처럼 있단말이야 엄마가 나 온줄몰랐는지 이모랑 전화로 내 욕하더라.. 정신못차리고 한심하고 돈 지원하는게 아깝다고 수능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13시간-14시간 미친듯이 채워가며 공부하고있는데 아직 결과도 다 안나왓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잔짜 힘빠진다 한시간동안 혼자 방에 들어와서 운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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