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육만원 주셔 교통비랑 식비 하면 15000-20000원 남아 주말에는 복수전공해서 사회복지실습나가서 교통비 더 들고 이주에 한번씩 신경과가는데 그때는 진짜 일주일에 한푼도 안남아 알바할때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너무 바빠서 알바도 못해 가끔 만원씩 더주는데 그래도 힘들어 절대 용돈 더 주실 생각 없으셔 만원도 인심 크게 쓴거니까 넙죽 엎드려 받아아 이런식 근데 부모님은 맨날 나한테 취직하면 골프채 사달라 가방 사달라 카메라 사달라 화장품 사달라고 해 진짜 미치겠어 (심지어 부모님 돈많아 없는거 아니야) 부모님도 부모된 도리만큼만 돈 주시는데 나한테 왜 자꾸 그 이상을 바라시는 거지 나도 딱 자식된 도리만큼만 용돈 드리면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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