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게가 좌식이고 창에 암막시트가 붙어있거든 그것 때문에 내부가 안보이기도 하고 폐쇄적으로 보일까 싶어서 떼는 거 어떠냐고 말해놨어 근데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가게가 조용해서 그런가 내가 손님이라도 들어가기 꺼려질 것 같더라ㅠㅠ 노래도 엄마 취향에 맞춰서 7080 트는게 그래서인지 더 들어가기 싫은 느낌적느낌,,, + 방금 접속했는데 다들 고마워ㅠㅠ 찬찬히 댓글들 읽어보고 엄마한테 말씀드리려고 복 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