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학원이라는 곳에서 만난 한살차이 언니랑 엄청 친해져서 그만뒀는데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고 있어 근데 잠깐 몇일 연락없다가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는데 결혼한다고 시간되면 무조건 와달라구 애기엄마됐다고 그러는데 세상 놀랬지만 그래도 너무 축하한다고 무조건 간다고 그랬어 근데 나 결혼식장 가면 그냥 친척 외가쪽 이쪽만 갔고 가면 부모님이랑 가니깐 내가 하는건 하나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혼자가야해서 혼자 축의금내고 신부대기실가고 혼자밥먹고 집와야해ㅠㅠㅠㅠ 아는 사람 하나두 없쪙... 그래두 설레고 기대된다 이상 설명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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