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알바 지각할뻔하고 필요한거 놓고오고 오늘은 손님들이.전부 나한테만 따지듣이 뭐라하고...심지어 내가 잘못한거 1도없고 음식이 짜서 화내고 젓가락 이상하다고 화내고 거기다 뭐사먹을려니까 내앞에서 다팔려서 없다그러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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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알바 지각할뻔하고 필요한거 놓고오고 오늘은 손님들이.전부 나한테만 따지듣이 뭐라하고...심지어 내가 잘못한거 1도없고 음식이 짜서 화내고 젓가락 이상하다고 화내고 거기다 뭐사먹을려니까 내앞에서 다팔려서 없다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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