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가 외져서 가게도 이시간이면 닫고 가게도 많이 없는데 집가는데 길에 사람 아무도 없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갑자기 말거는거야...진짜 뭔일 당할까봐 너무 무섭고 진짜 심장 엄청 빨리 뛰고 그럈는데 그냥 길 물어보시는 거였어.....ㅠㅠㅠ괜히 죄송하다 근데 아직도 놀라서 심장이 벌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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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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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가 외져서 가게도 이시간이면 닫고 가게도 많이 없는데 집가는데 길에 사람 아무도 없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갑자기 말거는거야...진짜 뭔일 당할까봐 너무 무섭고 진짜 심장 엄청 빨리 뛰고 그럈는데 그냥 길 물어보시는 거였어.....ㅠㅠㅠ괜히 죄송하다 근데 아직도 놀라서 심장이 벌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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