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거 하거든.. 둘 다 본가가 10분 거리에 있고 둘이 따로 얻은 자취방 원룸이 있어 평소에도 진짜 다정해 2년 만났는데 남친이 6개월동안 따라다니고 50일만 만나보고 결정하라고 ㅋㅋㅋㅋㅋㅋ 하고 만났는데 벌써 이년.. 아무튼 어제도 퇴근 하고 씻고 침대에 누웠어 온수매트 처음 사서 사용해봤는데 너무 더운거야 근데 날씨가 추워서 문 여니까 바로 추워지더라고. 당장 너무 더워서 매트 끄고 문 활짝 열고 이불 걷어차고 잠들었거든. 근데 잠결에 남친 목소리가 들리더라 ㅇㅇ아 그렇게 자면 감기 걸려. 이랬는데 내가 넘 졸려서 대답을 못했어. 남친은 나 당근 잠든줄 알았지. 근데 남친이 나 살짝 들어서 이불 돌돌 말아서 안고 폰 만지더라...ㅠㅠ 진짜 2년 지나도 한결같아서 점점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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