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밥먹는데 1명이 좀 기분 안좋아보였단 말이야.. 근데 다른 1명이 자꾸 걔한테 너 기분 안좋아?? 왜그래?? 나때문에 화났어?? 이렇게 묻고 나는 그냥 아무일 없는척 모르는척 했거든?? 근데 나중에 그 다른애랑 얘기 나눠보니까 걔는 자기 기분 안좋을때 그렇게 누가 아는척해주고 풀어주면 기분 풀려서 그런거였고 난 기분 안좋을때 모르는척해주고 혼자 있어야 풀리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대한거였오!! 그거 알게 되니까 사람마다 성격 진짜 다르구나..그래서 사람은 서로 오해하고 싸울수밖에 없구나 새삼 느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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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