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실수로 상대방이 그런건데도 막 화가나고 대놓고 욕은 안하는데 속마음으로 죽이로싶다 이런 생각을해 근데 단지 그런생각이 끝이 아니라 저 사람을 어떻게 죽이는지 상세하게 생각하고 막 버스에 깔려 내장터져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생각해... 진짜 요새들어서 나도 느껴 내가 너무 사소한거에도 예민하게 굴고 안좋다는거... 이러다 진짜 사람 죽일수도 있을것같아 옛날에는 잔인한 영화보면 무섭고 끔찍했는데 지금은 가위로 찌르는거보고 빵반죽을 가위로 자르는 느낌이랑 비슷할까? 이런 생각 함... 이거 진지하게 상담받아야겠지... 나 진짜 이상해 근데 이거 아무한테도 말 못해 부모님조차도 나 이상하게 볼 것같아서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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