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문고리 잡아당기고 벨 연타하고 그랬거든... 너무 무서워서 없는척 하니까 가긴 갔는데 이거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겠지? 너무 걱정하실것같아서... 자취 하기 전에도 걱정 진짜 많이 하셨거든... 씨씨티비는 토욜에 보기로 해서 누군지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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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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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문고리 잡아당기고 벨 연타하고 그랬거든... 너무 무서워서 없는척 하니까 가긴 갔는데 이거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겠지? 너무 걱정하실것같아서... 자취 하기 전에도 걱정 진짜 많이 하셨거든... 씨씨티비는 토욜에 보기로 해서 누군지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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