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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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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나 19살이고 늦둥이 동생은 5살인데 그 사이에 동생 3명 더 있어서 엄마가 늦둥이 동생 가졌다 했을 때 지우라고 난리 쳤었거든 그 정도로 싫어했고 지금도 달갑지 않은데 엄마가 동생 놔두고 밥도 안 주고 자거나 동생 돌보라고 할 때마다 진짜 짜증나서 죽을 것 같아 내가 이 나이에 왜 애를 돌봐야 해 내 자식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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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너무 하시다.. 쓰니 믿고 동생 낳은것도 아니고.. 엄마가 챙겨주셔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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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난 분명 애 안 돌볼거라고 했는데도 저래ㅋㅋㅋㅋㅋ 자꾸 나한테 뭐 시키니까 내가 왜 그래야 되냐고 물어보면 동생 때문에 동생 때문에 듣기 싫어 죽겠어 내가 왜 걔 때문에 피해 봐야 되는데ㅋㅋㅋㅋㅠㅠ 이건 내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엄마아빠가 이기적인거야 내가 원래 가족들한테 잘해주는데 그래도 원치도 않았던 동생 때문에 내가 피해 입는 건 호 구도 아니고 가만히 있을 이유 없지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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