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엉엉 울면서 말하니까 그제야 잘못했다고 생각했는지 장문의 문자로 미안하다고 네 말 잘 들어주겠다고 한 부모가 일주일만에 내가 가고 싶단 대학 말하니 입 좀 닥치고 자기네가 원하는데 가라는 부모란 대체 ㅋㅋ 집 가기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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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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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엉엉 울면서 말하니까 그제야 잘못했다고 생각했는지 장문의 문자로 미안하다고 네 말 잘 들어주겠다고 한 부모가 일주일만에 내가 가고 싶단 대학 말하니 입 좀 닥치고 자기네가 원하는데 가라는 부모란 대체 ㅋㅋ 집 가기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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