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태를 말해보자면,,, 내가 잘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있고 다 못한다고 느끼는 그런 로우한 상태야 지금 대학교 2학년이구... 근데 내가 아직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몰라서 이제부터라도 찾아가 보려고 하는데 그냥 무작정 외부동아리 가입하고 닥치는대로 경험해보면 될까? 이제 진짜 결정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 될 것만 같은데.. 대외활동해도 너무 실력없어서 남들한테 민폐끼칠까봐 두려워ㅠㅠ 대학교 2학년 말인데 발표도 딱 한 번 해봤고 이후로는 발표수업이나 토론수업은 다 회피해서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도 자신도 없고 익숙하지도 않아.. 무서워...ㅜㅜㅜㅜ 혹시 두려움에 도전을 회피하던 익인이들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걱정이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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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쫀쿠 때문에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