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는 행동들이 너무 무식해보여서 창피해... 이거 적으면서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음... 일단 엄마랑 어디가면 주문할때 어리버리한 모습보이면 너무 마음이 아파 그리고 부끄러워 그리고 물건
살때도 안된다는데 계속 깎아달라고 억지 부려서 직원의 당황한 모습 보이는데도 계속 그러는거 보는 것도
너무 창피하고 음식점에서 맛없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것도 너무 창피해 그냥 엄마의 어리숙하고 매너없는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싫은데 엄마잖아 우리 엄마잖아 부끄러워 하는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고치고 싶은데
자꾸만 엄마의 행동을 보면 짜증나고 그래... 내가 똑똑하기라도 하면 엄마의 어리숙함을 채워주는데 난 똑똑하지도
당돌하지도 않거든... 마음이라도 고고 싶은데 그게 생각대로 안돼... 도와줘 익이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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