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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35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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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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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생각없이 사는거 같아서.. 남들 대입 취업 걱정하는데 나는 재수로 지방대 왔어도 그냥 그러려니...... 팔자려니... 취업 못하면 창업이나 사업하지 뭐... 이런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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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직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졸업반이라던지 뭔가 꼭 해야만 할 때가 오면 주변에서도 그렇고 조급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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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에서는 벌써 다들 취업 준비하려고 하는데 나만 좀 생각없는 거 같아.. 졸업반은 아니긴 한데... 그런가 ㅋㅋㅋㅋ 에휴 생각도 어린가보긴 하다..... 철 언제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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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인생을 뭐라구 생각하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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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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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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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런가... 내가 비정상은 아니겟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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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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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ㅎㅎ.. 가끔 내친구들 보면 좋은 대학 다니면서 벌써 취업 알아보고 있는데 나만 공부나 더 해볼까 하구 대학원 진학 알아보고 있는데 현실적이지 않은가 했어 고마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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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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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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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ㄴ말 고마워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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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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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핫 다행이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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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쩌면 그것도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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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겠지? 방향이 다른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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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응 사람마다 인생에 대한 가치관은 너무너무 다르니까! 넘 걱정하지 말아 어쩌면 쓰니의 가치관이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일 수도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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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ㅎㅎ 고마워..! 나대루 살아가야겠어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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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랭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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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 팔자대루 살아가는 거겠지 싶어 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재수해서 현역때보다 낮은대학 온것도 팔자려니.... 여기서 내길을 찾겠거니 한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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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든 되겠지, 뭐든 하면서 먹고 살겠지 이런 생각...이게 내 운명이겠거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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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이 뭐라도 하면 굶어죽진 않는다 하더라구... ㅋㅋㅋㅋㅋ 하 너무 운명론자 같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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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너무 부럽당 그래야 뭐든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난 너무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해서 심각해ㅠㅠ 위장병에 화병에 몸은 몸대로 난리고 걱정도 산더민데 또 내 능력은 내 기대에 못미치고 완전 악순환이야 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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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래두 안전안전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부러워... 내가 너무... 생각이 없는 거 같거든... ㅠㅠ 혹시 스트레스 잘 못 풀면 운동이라두 해봐 그럼 그때만큼이라두 생각 비우고 차분해지더라구 ㅎㅎ 익인이한테 맞는 길이 있어서 돌아가구 있는 걸 수도 있지만 끝에는 행복했으면 좋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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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쓰니 말 너무 예뿌당 완전 조곤조곤 위로해주는 느낌이야 고마워ㅠㅠ 쓰니 말대로 시간 내서 운동도 해볼게 히히 쓰니 앞길도 꽃길이었으면 좋게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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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아냐아냐 ㅠㅠ 우웅! 익인이가 걷게 될 길도 꽃으로 가득했음 좋겠엉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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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래..ㅋㅋㅋ 사실 조급한 마음은 있는데 그냥 그러려니~ 어떻게든 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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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나두 말은 이렇게 해놓구 어디 취직할 수도 있구 아니면 어디서 알바 뛰거나 워홀 떠날수도 있지 인생일은 모르는 구야~ ㅋㅋㅋㅋ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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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냐 인생에 정답은 없어 쓰니대로! 잘 살고 있으면 그게 젤 잘 사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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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엉 ㅎㅎ 잘 살구 있다는 말 들으니까 그래두 덜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게 된당....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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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생각엔 부모님께서부족함없이키우신거가튼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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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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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족함 없이 키웠다는 게 어떤거지....??? 일단 금전적인 부분은 아닌걸루...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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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웅 금전적인부분! 또는 다른뭐 생활적으로도 궁핍함없이, 불편함없이지냈다는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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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핫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딴건 몰라두 가족관계나 부모님은 잘만났다구 생각하는 편이야 그래서 그런가바 울 부모님도 약간 이런 마인드시거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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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좋은게 좋은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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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행복한 게 조아 지금이라두 좋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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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난 심지어 집도 그렇게 넉넉하지 않고 엄마가 빨리 취업준비하라는데도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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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나도 넉넉하진 않아... ㅠㅠ 근데 진짜루 보면 주변에서 암만 닦달해두 본인이 못 느끼면 안되는 거 같앙 나는 학교 다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재수했ㄴ는데 사실 어디라도 붙었으면 갈거였거든... 근데 재수하게 된거라 되게 생각없었는데 쌈들이 암만 얘기해도 안 와닿더라구 ㅎㅎ 언젠가 깨달았으면 그때 다시 해보든가 할거 같오 익인이두 익인이의 순간이 오면 그때 하면 되는구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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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걍 살아지는 대로 사는 거 같아 생각 없이 살아 난 부족한 게 많은데.. 집 안 넉넉함ㅋㅋ 진짜 스트레스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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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근데 쓰니 내가 생각했던 거랑 똑같아서 소름 팔자려니,, 여기서 길을 찾겠거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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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마져 나두 집 안 넉넉하구 부족한 거 많은데 느리게 흘러가구 있어... ㅋㅋㅋㅋ 그치만 이것두 다 끝이 있겠거니 한당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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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오 나도 그래 그래서 삼수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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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의 선택이라면 삼수해도 괜차나 잘할거야! 다 행복하자구 하는 건데 ㅋㅋㅋㅋ 삼수 중이면 대박나길 바랄겡 ㅎㅎ 원하는대학 철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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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고마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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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 되게 뭔가 닮고싶다.. 난 매사에 항상 걱정부터 하는 성격이라 나자신을 너무 피곤하게만들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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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일 4년다니다가 3개월쉬다가 다시 구해서 일했는데 너무 힘드니까 일주일도 안돼서 그만뒀거든? 내가 힘들어서 그만둔건데도 의지박약같고 바보같은거야.. 알바하면서 하고싶은 공부할생각인데 너무 멍충한거같기도하고 ㅌ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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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올직히 아직 회사는 안 다녀봐서 얘기해두 될지 모르겠지마는 아직 익이니가 리프레쉬가 안된 걸 수도 있다구 생각해 4년동안 한번도 안 쉬구 일하다가 3개월 잠깐 쉬었다구 재충전되는 건 아니니까! 절대 바보같은 거 아니구! 그래도 무언가 공부할 생각하면서 그거 하려고 알바까지 하는거면 나는 충분히 대단하다구 생각해 ㅎㅎ 파이팅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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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멍충이라서 리프레쉬가 뭔지모르게따 히히.. 여튼 고마워.. 바로 일하려는 이유가 엄마 생활비때문이 크거든.. 오빠들이 돈을 마니벌어도 나는 90~100 이렇게 부담해드리는데 오빠들은 20씩 부담해주는것도 내가 일그만둘때부터 내가 부탁해서 해주는거라서 ㅋㅋ.. 4년동안 나혼자만 도와드리고 오빠들은 이제서야 도와주는데다가 금액도 너무적으니까 내가 더 드리는수밖에 없으니 이렇게 짧게쉬고 바로 일하랴고 하는거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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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4학년1학기까지 물흘러가듯 대충 살다가 이번에 막학기 되면서 이제서야 좀 하려고 하고 있어! 원래 20대초반은 다들 가진거 별로 없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차차 준비하는거같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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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도 언젠간 익이니처럼 무언가 깨닫구 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구 생각한당 ㅋㅋㅋㅋ 맞는 말이다 가진 것도 잃을 것두 없으니까 이렇게 살아가는 거 같어 ㅎㅎ 내가 가장이었거나 거리에 나앉게 되면 또 다르게 흘러갔을지도 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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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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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재수때부터 그런 생각 엄청했는데 결국에 무슨 일이 있기 전까지는 안 달라지는거 같아 ㅎㅎ... 그래서 그냥 주어진 거에 최선만 다하구 사는 게 나을 거 같기두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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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상한 거 아니야 어쩌면 매순간 조급해하며 살기보단 흘러가듯 사는 것도 나쁘진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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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말 고마워 ㅎㅎ 그래듀 가끔은 이대로만 살아갈까 걱정이 되더라구 오늘처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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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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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핫 ㅋㅋㅋㅋㅋ 것두 마자... 내 친구들은 다 인서울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데 나는 여기서도 구냥 동아리만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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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그럭저럭 흘러가듯 살아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경제적인 압박도 엄청 심해져서 숨막혀ㅠㅠㅠㅠ 그렇다고 내 인생이 달라진건 없고 그냥 걱정만 많아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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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는 건가...? ㅠㅠ 근데 그것도 맞는거 같아 나중에 독립하게 되면 나혼자 먹고 살아야 되는데 돈 벌어야지 생계유지하려면 적정수준 이상 벌어야되지......ㅠㅠ...... 역시 아직 생각이 어린 것두 맞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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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뭐 어때?? 모든 건 내 행복을 위해서인데 내가 행복하면 다 됐지.. 스트레스 받기 싫어 ㅎㅎ그래서 난 절대 남들이랑 비교 안 하려고 해 (((내인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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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익인이 마인드 넘 조아 ㅋㅋㅋㅋㅋㅋ 비교 안 하기 땅땅! 근데 그것도 진짜 조은 거 같아 다른 길을 걷구 있는 남들이랑 비교하면 내가 이상한 거 같거등... 지금처럼....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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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두...내 좌우명도 대충살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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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비슷해 흘러가는 대로 살자 팔자려니!!!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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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어떻게든 되겠지 이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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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두 인티에 나랑 같은 생각인 익이니들 많아서 조아...... 여기가 바로 나의 홈그라운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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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오죽하면 수능6일남은 직음 잘찍어서 대박나겟지 이러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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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입시할 때 내가 찍은 거 다 맞겠징 만약 안 맞았으면 아 바늘구멍에 들가서 합격하는 거 나겠지~ 이랬었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금 봐두 저건 좀 아니었던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썼나 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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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그랳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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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천히 흘러가는대루 살자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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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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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 욕심 있으면 다시 하는 게 맞다구 봐 왜냐면 막말루 회사나 취업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학벌은 평생 가자나 근데 그래두 그 학교에 가서 배우고 싶은 게 확고하게 있는 상태루 가는 게 좋은거 같아 왜냐면 대학자체가 목표였던 애들이 학교 가서 방황하는 경우도 봣거든 ㅠㅠ 그치만 입시하는 입장에서는 그것만 보이니까..! 꽃밭은 아니야 우선순위가 다른거 뿐이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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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그래 돈 없음 빌리고 값고 또 빌리고 값고 쉬고 싶음 쉬고 일할땐 일하고 레알 인생 꼴리는대로 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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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최고당!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게 멋진 거 같앙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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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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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우 두달째라는 건 그 전까지 무언가 하구 살아왔다는 걸 테니까 지금은 잠시동안의 휴식기라 생각하면 되는거징 ㅋㅋㅋㅋ 돈 없을 땐 경력 있는거루 취업하면 되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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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는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야망이 커서
뭔가 조급해 항상 부족한것같고.. 강박증도 엄청 심해서 스트레스 엄청 쉽게받는 개복치야
쓰니마인드가 부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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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사실 나도 어릴땐 야망 되게 컸어 ㅋㅋㅋㅋ 중딩때 과학 쫌 하고 대회 쫌 나가봤다구 과학고 가고 시퍼! 이랬거든 ㅋㅋㅋㅋ 근데 아마 그때부터였을까..... 안되는 건 안되는거다 깨달은 시기였던 거 같오 ㅎㅎ 그 이후로는 나는 뭐 하구 싶은 거 있으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 예를 들어 운동 시작하는 것도 처음부터 으아아아아 오늘 1시간 근력 1시간 유산소! 이게 아니라 5분 유산소 10분 근력 하구 할만하면 더해보자~ 이런 식으루! 그럼 은근 성취감도 들고 그 성취감을 얻음으로써 스트레스도 풀리더라구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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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갠차나 난 졸업생인데도 그러구 살앙!!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거야~~ 나중에 후회하면 그때 가서 생각하지 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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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찌다 내 미래였음 좋겠엉 근데 진짜루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살면 너무 현재에 못사는 거 같아서 지금 행복하면 됐지 마인드거든... 후회를 해두 지금 이렇게 사는 거 못 고칠 거 같오.. 충격 먹지 않는이상...?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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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헉 나랑 마인드 완전 똑같애 !! 나 항상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기다렸다 나중에 두개 먹느니 먹고 싶을 때 바로 하나 먹는 게 더 행복할 거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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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약간 그거 보면서 무슨 생각했냐면 아니 왜 굳이 참아가면서 스트레스 받지? 나중에 두개 받아두 스트레스 받는 건 받았던 거구 바로 먹으면 깨끗하게 행복만 있는 건뎅 ㅋㅋㅋㅋ 이 생각이어써... 근데ㅔ 이거 주변에 말하면 극단적이라구 그래...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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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구냥 무던한것같은데? 부럽다 난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게 날 더 힘들게함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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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무던한건가....????? 그치만 가끔은 너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서 걱정될때두 있어 익이니랑 나랑 반반 섞었음 좋겠다 ㅠㅠㅠㅠ 그리구 내가 얼마전이 본건데 사람은 생각하는 것도 좋은데 몸을 움직여야? 행동해야 생각에 잡아먹히지 않는대써 생각이 너무 많아지구 그거 때문에 힘들어질 때면 몸 스트레칭 해주거나 밖에 나가서 10분이라두 걷고 들어오면 좀 차분해지구 생각 정리도 된다더락구 ㅠㅠ 익이니가 많이 안 힘들었음 좋겠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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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에 익드리랑 대화하다보니까 생각정리도 되규 그런 거 같앙 ㅎㅎ 댓글 달아준 모든 익들 고마어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들이었어!!! 나는 졸려가지구 이만 자겠지만 아직 안 자는 익들은 달게 자길 바랄겡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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