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21살이고 통금이 12시야 이것도 20살부터 엄청 늘리고 늘린 거야 통금이 있는 건 이해하는데 혹시라도 조금만 늦게 들어오면 폭언, 폭력, 강제로 폰,카드 압수 후 내용, 내역 다 봄 이런 행동들을 나한테 해 특성화고를 나와서 취업해서 경제적 독립 한 지 2년 넘었거든 그러다 회사 사정 때문에 회사를 나오게 되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스케줄이 딱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매주 다르게 나와 그러다보니 당연히 매주 출근하는 요일, 시간이 달라지고 얼마 전에 어쩌다 보니 30분 늦었는데 위에 있던 행동들이랑 아르바이트도 강제로 그만 두게 하는데 이거 정상이야? 알바에서 하는 회식도 못 가게 하고(새벽 2시 시작), 대학도 딱 지망하는 과가 있어서 그 과 있는 학교들 넣는다고 말하니까 조금 먼 곳은 못 가게 하고(쓰니는 부산이고 대학은 광주, 광주에 있는 대학만 넣은게 아니라 부산에 그 과 있는 학교가 2개거든 거기도 다 넣었어 혹시 불안해서 여러개 넣는 거야) 이러거든 사실 이것도 많이 미화해서 말한건데 우리 집 이러는 거 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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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