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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7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진짜 열심히한 친구인데 나도 눈물나와 ㅠㅠㅠㅠㅠㅠ 무조건 붙을 줄 알고 있었는데 진짜 모라해야 할까??... 나도 ....밖에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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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놔두는게 낫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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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개인적으로 위로가 더 비참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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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먼저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구 연락오면 맛난거 사주면서 최대한 수능 생각 안하게해줭 내 고딩동창들도 나 재수 망쳤을때 일부러 입시관련 얘기 안하려는게 보였는데 너무 고마웠음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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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전화 왔었는데 야 그냥 울어 뭘 참아 이랬더니 엉엉 울더라 괜찮아 이런 말 의미없고 그냥 울게 냅두는게 최고인갓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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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수능 망쳤을 때 엄마가 너 열심히 한 거 안다고 누가 모르냐고 해줬던 말이 맴찢이면서 위로?위안 된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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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사바사라서 ㅠㅠ... 위에 익들은 말 안 하는게 좋다 하는데 난 나 혼자 절망하고 우는게 더 힘들었어서 얘기, 한탄 들어주고 서툰 말로라도 위로해주는게 더 좋았어... 잘 될 거다, 끝난게 아니다 이런 말 싫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개인적으로 고마웠어서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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