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렇게 어떻게 조각을 내놔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작품은 오랜만이라 어떤 느낌이냐 재생바 돌려놓고 눈감고 일시정지 시켜도 어떤 장면이든 그 장면에서 호불호 갈릴 것 같음ㅋㅋㅋㅋ(부정적 의미는 ㄴㄴ) 나도 불호로 보고 나왔어도 오타쿠긴해서 호로 본 오타쿠들 벅차오르는거 관찰하는것도 꽤 재밌음 같은 장면에서도 여러 의미로 갈리는게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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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렇게 어떻게 조각을 내놔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작품은 오랜만이라 어떤 느낌이냐 재생바 돌려놓고 눈감고 일시정지 시켜도 어떤 장면이든 그 장면에서 호불호 갈릴 것 같음ㅋㅋㅋㅋ(부정적 의미는 ㄴㄴ) 나도 불호로 보고 나왔어도 오타쿠긴해서 호로 본 오타쿠들 벅차오르는거 관찰하는것도 꽤 재밌음 같은 장면에서도 여러 의미로 갈리는게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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