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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요즘 힘들어하니깐 교회 오빠가 밥 사준다고 나오래. 

그런데 어제도 일정 있었고 오늘은 장염 때문에 열나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나보고 이제 너한테 밥 먹자 하지 말아야겠다래... 

그 전에 밥 약속 잡았을 땐 다 나갔고 어제랑 오늘 밥 먹자 한것도 당일에 갑자기 이야기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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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로보다는 그냥 본인의 필요에 의한거 같은데.
그 밥먹자에 쓰니 의사는 1도 반영 안했자나.
시간은 괜찮은지 무언가 먹고싶은게 있는지 당연히 먼저 물어봐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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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만족 같은 느낌이긴 하더라.. 나한테 왜 짜증인지 속상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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