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평소에 캣타워나 안방에서 잔단말이야 내 침대 위로 절대 안 올라오는데 그날 악몽꾸고 가위 눌렸거든 너무 무서워서 불을 키고 싶었는데 키러 가는 그 짧은 거리마저 두려워서 미치겠는거야 근데 그때 딱 고양이가 침대위로 올라와서 나한테 부볐어... 너무 안심되고 서러워서 끌어안고 울었는데 시간대 보니까 거의 아침이라 간식달라고 부빈거였음ㅋㅋㅠㅠ 그래도 너무 감동이었다... 타이밍 굿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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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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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평소에 캣타워나 안방에서 잔단말이야 내 침대 위로 절대 안 올라오는데 그날 악몽꾸고 가위 눌렸거든 너무 무서워서 불을 키고 싶었는데 키러 가는 그 짧은 거리마저 두려워서 미치겠는거야 근데 그때 딱 고양이가 침대위로 올라와서 나한테 부볐어... 너무 안심되고 서러워서 끌어안고 울었는데 시간대 보니까 거의 아침이라 간식달라고 부빈거였음ㅋㅋㅠㅠ 그래도 너무 감동이었다... 타이밍 굿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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