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던분 중에서 나 일하고 나서 번호따다 남친있다고 하니 안오는 사람 자꾸 생겨서 사장님 나 슬 거슬려 하시는듯.. 아니 피씨방 알바라 손님이랑 마주칠것도 없고 여지 주는 상황 절대 생길 일 조차 없는데 왜 나만 난감하게 남친있냐 묻지도 않고 당연하게 번호 달라는거지 사장님도 어이없다 내잘못이냐고 ㅠ 손님관리 잘하라면서 그냥 번호 한번 주고말지 하는데 그럼 내가 뭐가돼 남자친구도 신경쓰여해서 손님 마주칠일 더 줄이고 있는데 다들 나더러 어쩌란거임 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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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