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 삐뚤빼뚤한건 맞는데 내가 해달랄땐 안해줬으면서.. 이제 괜찮다싶고 교정생각도 별로 없는데 자꾸 하면 예뻐질거같다면서 나한테 강요해 아프고 시간 오래들고 그런거 하나도 생각 안하는거같아; 내입장에서는 나이먹고 시작하는거 부담스러운데.. 귀만 팔랑팔랑해서 남들이 좋다니까 나한테도 시키는거 너무 짜증나 내가 안한다고하니까 자꾸 니 입이 어떻고 웃읗때 어떻고하면서 비하 오지게 하고ㅠㅠㅠ 자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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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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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 삐뚤빼뚤한건 맞는데 내가 해달랄땐 안해줬으면서.. 이제 괜찮다싶고 교정생각도 별로 없는데 자꾸 하면 예뻐질거같다면서 나한테 강요해 아프고 시간 오래들고 그런거 하나도 생각 안하는거같아; 내입장에서는 나이먹고 시작하는거 부담스러운데.. 귀만 팔랑팔랑해서 남들이 좋다니까 나한테도 시키는거 너무 짜증나 내가 안한다고하니까 자꾸 니 입이 어떻고 웃읗때 어떻고하면서 비하 오지게 하고ㅠㅠㅠ 자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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