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힘들었던거 얘기하다가 엄마가 상처(?) 충격(?)받으셨나봐.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눈물흘리시더니 방에 들어가서 계속 훌쩍이신다.. 몇 시간째 우시다가 저녁도 안 드시겠대. 나도 속상하고 맘속에 쌓아두다가 겨우 얘기한건데 엄마 저러시는거 보니까 그냥 끝없이 내가 참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답답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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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힘들었던거 얘기하다가 엄마가 상처(?) 충격(?)받으셨나봐.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눈물흘리시더니 방에 들어가서 계속 훌쩍이신다.. 몇 시간째 우시다가 저녁도 안 드시겠대. 나도 속상하고 맘속에 쌓아두다가 겨우 얘기한건데 엄마 저러시는거 보니까 그냥 끝없이 내가 참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진짜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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