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수로 재수학원 들어갔거든 처음에 진짜 무섭고 힘들었는데 거기에 원래 알던 친구가 진짜 힘이 많이 되어줬거든 그 친구가 이번에 생일이라 일요일에 쉬는시간 틈타서 작은 케이크 사서 월요일에 줄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거 듣더니 니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부터 시작해서 막 뭐라해.. 내가 보기에는 공부시간에 전혀 타격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철이 덜든거겠지...? 수능끝나고 해주기엔 너무 흐지부지될거같아서 월요일에 해주고싶었는데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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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반수로 재수학원 들어갔거든 처음에 진짜 무섭고 힘들었는데 거기에 원래 알던 친구가 진짜 힘이 많이 되어줬거든 그 친구가 이번에 생일이라 일요일에 쉬는시간 틈타서 작은 케이크 사서 월요일에 줄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거 듣더니 니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나부터 시작해서 막 뭐라해.. 내가 보기에는 공부시간에 전혀 타격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철이 덜든거겠지...? 수능끝나고 해주기엔 너무 흐지부지될거같아서 월요일에 해주고싶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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