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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6년 전 (2019/11/10) 게시물이에요
전기장판 두 개 틀기 아깝다고 안방에 하나틀고 엄마아빠나 셋이 자는데 자꾸 나 있는데도 하고.. 아 진짜 모르는척 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소리들리고ㅜ자꾸 어제 새벽에는 친구랑 전화하다가 내가 실수로 잠들었는데 깼을때 또 하고있었고.. 몰래 폰 확인하니까 전화 친구가 끙ㅎ은지 얼마 안돼있었는데 설마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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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가 바로 옆에서 자는데 한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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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대화 소리 다들려 애 듣는다고 깬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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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오바다...진짜 내 기준 정신적 트라우마 남을 것 같아ㅏ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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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새벽에 집들어가면 아빠 손 옷속에 들어가있고 그러는데 볼때므다 너무 역겹고.. 아빠가 내 몸 만진적도 있어서 너무 그냥 다 역겨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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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같아도 그럴듯...ㅠㅜ 그냥 전기장판 쓰니가 쓰니방에 틀면 안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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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데에서 못자는 구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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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방은 장판도 안 틀어주고 넘 추워.. 보일러도 안 틀어줌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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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려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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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못하겠어 더러워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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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그냥 춥게잘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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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추운데서 자냐고 물어보면 몰라서그러냐고 한소리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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