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간경화로 나 17살 때 돌아가셨는데 담임이 다니는 교회를 다녔단 말야 고 3까지 열심히 다님 진짜 교육? 양육? 이런 것도 받구 엄청열심히 다녔는데 두살 터올의 동생이 있는데 같은 학교다녔거든 한 친구의 이간질에 학교에서 선배 커플링 훔친 도둑이 된 거야 그래서 선배들에게 집단 폭행 당하고 절도 사건으로ㅈ경찰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그 애가 집에서 잃어버린 거림 침대밑에서 발견됐고 그 반지 주인이 동생한테사과도 안 하고 오해가 풀려서 일단락 되었거든 그 후 몇 달 있다가 동생이 그날 교회를 나오지 않은 날인데 목사집? (교회 2층에 연결됨) 거기서 저금통이 없어지고 신도들 헌금봉투가 사라졌는데 내동생이 훔쳤다고 소문이 돈 거야 다시 말하지만 동생은 그 날 안 나옴... 교회근처에 발도 안 된 애임 아무튼 훔쳤다고 심지어 본 사람도 있다고 피해액 20만 원을 변상하라는 거야 그러면서 뒤에서 하는 말이 아빠 없이 커서 그런다며 수근대는 거야 일단 난 암것도 모르니까 참았다? 나중에 친구에게 이야기 들어보니까 1학년 담임이 소문을 퍼뜨린 거야 A양 동생이 최근에 선배 반지 훔쳤다고 이렇게 해결 된 이야긴 안 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난 따졌지 조목조목 그랬더니 버릇이 있네 없네 이러고 얼마 안 있다가 목사가 일요일 다섯 시 마다 하는 교육? 이런 게 있었다? 그 날 중고등예배드리며 수료증을 주는 날이였는데 후배가 교회 다닐 의사를 내비추길래 걔를 데리러 갔다가 예배시간을 20분 넘겼거든? 앞자리만 남은 상황에서 기분이 이상한 거야 그래서 그나마 뒤인 4번째 라인에 앉았는데 갑자기 수료증을 우리 쪽으로 던지면서 이런 거 받아서 뭐 할 거냐고 이러면서 던지는데ㅋㅋㅋ 앞자리 앉았으면 파편 때문에 부상 입었을 뻔 했다. 그후 중고등담당 선생? 걔네 시선도 죄인 몰 듯이 몰고 벌레 취급하길래 교회에 정을 뗌 아 고등학교 때 담임 교회로 옮긴 이유는 그 전 교회에서 왕따 시켜서 옮기게 됨 수료증 던진 것도 동생 도둑으로 몰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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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해병대 '제발' 가고싶다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