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도 있고 워낙 집밖에 나가는거 별로 안젛아하는데 친구가 우리 부모님을 이해 못하겠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걍 그친구는 통금 없으니까 그럴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부모님이 나 직장다니면 관여안하시겠다고ㅠ약속하셨거든?? 그리고 우리 부모님 약속하신건 항상 다 지키셨어서ㅜ나는 알겠다고 하고 친구한테 그래도ㅠ내가 직장다니면 그런거 앖어진다거 하니까 친구가 자기는 안믿긴다고 백퍼 통금있을거다 왜그렇게 불쌍하게 사냐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가 기분나쁜거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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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습관처럼 마셨는데”…공복에 마시면 위장 난리 난다는 '이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