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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근데 그 때는 전도하거나 이런 걸로 간 게 아니라 

고등학교 때 기숙사 생활하는데 어느 순간 진짜 갑자기 힘든 게 확 몰려와서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의지할 곳이 필요해서 다닌 거 였는데 그 때는 너무 좋았어 

근데 길에서 전도하는 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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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저 의지할 곳! 우리 엄마도 의지하는 거라고 기도드리면 마음 편안해진다구 그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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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맞아 그냥 은혜받는게 이런 느낌일까 맘 편해지곸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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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호옥시 그때 미사만 드렸어? 끝나고 활동같은 거 안 하고? 그리고 세례 받았닝...? 물음표 살인마 미안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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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기숙사생이라서 복귀시간 정해져있기도 하구 거기 성당 자체가 억지로 활동 강요하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어! 오전에 미사 드리고 나면 복귀까지 시간 조금 남았었는데 같이 점심 먹을 사람은 점심먹고, 그 이후에 활동하고 싶은 사람은 소모임하고 그랬당 나는 종교적인 이유보다는 그 당시에 쪼금 힘든 일이 많아서 잠시 나갔었던거라 세례는 안 받았어! 세례받으려면 교리수업 들어야되는데 그게 시간이 안 맞기도 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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