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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번 연말에 해외여행을 가고싶은데 

복직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하고 다녀올 예정이야 

근데 내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적금들어놨던거 깨고 

그 돈으로 가고싶은데(알바불가능) 

통장이 엄마한테 있거든(관리도 엄마가 함) 

적금 부어논거 다 쓴다는건 아니고 3천모아놨는데 그 중에 한 150~200만 받고싶어...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엄마 성격상 절대 안된다고 내 말 씹으실 분이라..ㅠㅠ 내가 보육교사라 복직하면 여행 다닐 여건이 안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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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성격이 그러면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예 말 자체를 안들으시는거잖아,,,그럼 방법없을것같다,,,말도 대화가 되는 사람이랑 해야 통하는건데 어머니는 안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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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성격상 안된다고 생각하기보단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생각해봐 예를들어서 꼭 200만원 받아야하는 이유를 피피티로 만들어본다던지하는 그런 작은 노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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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 케이스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더 확률 높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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