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니까 사귀면서 날 좋아하는 티 내면 금방 질리고 안내면 괜히 애타면서 더 매달리게 되고 그러면서 더 좋아지고 막 잘해주는거 말고 막 대하고 무심하지만 챙겨주는 듯 안 챙겨주는 듯한 그런거.. 이런건 무슨 심리지
그니까 사귀면서 날 좋아하는 티 내면 금방 질리고 안내면 괜히 애타면서 더 매달리게 되고 그러면서 더 좋아지고 막 잘해주는거 말고 막 대하고 무심하지만 챙겨주는 듯 안 챙겨주는 듯한 그런거.. 이런건 무슨 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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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36살)이랑 연락 중인데 몸관리가 전혀 안되어 있으면 ㄴ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