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443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0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외동이라 나 혼자 방에 있어.....무서워..
대표 사진
익인1
헉.,,,.... 많이 놀라구 혼란쓰럽겠구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지금 집 보증금 빼서 나 줄테니까 자취하래..........아빠가 엄마한테 내 근처에서 살지도 나 찾아오지도 말라하구,, 너무 무섭당...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만약에 자취하게되면 외로워도 꼭꼭 너 할 것들 놓치지말고살어
그리고 엄마가 너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너에게 좋은사람이었다면
만나고싶으면 만나 막는다해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상황으로는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무섭겠다.. 나도 엄마랑 아빠 바람 비슷한 문제로 싸우는 거 몇 번 봤는데 너무 불안하고 힘들었어 ㅠㅠ 왜 본인이 본능에 못이겨서 한 짓 때문에 자식이 피해를 봐야하는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뭐라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내 친구라면 옆에서 꼬옥 안아주고 그냥 울라고 말하고 싶다.. 무슨 일인가 싶고 아직은 벙벙하겠지만 꼭 감정다 토해내고 그 이후에 마음 잘 추스려서 이른 홀로서기를 잘했으면 좋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ㅎ...나도 엄마가 바람펴서 우리 부모님 이혼하고 지금 박살나는 중이야 나도 곧 자취해 너무 힘들다 심적으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심란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같은 상황이니까 하는 말인데 우리열심히살자.... 힘내익인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우리 열심히 살아서 꼭 행복해지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아빠가 바람펴서 집나오고 자취한지 두달차야 처음엔 진짜 맨날 울고 엄마 자살시도하고 나도 몸 아프고 난리났는데 지금은 보란듯이 잘 살아서 복수하려구... 진짜 힘내라는 말밖엔 못해주지만 세상엔 다양한 가정이 있고 쓰니도 쓰니만의 삶이 있고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 가지길 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힘내 쓰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도 가난해서 진짜 답도 없어..
고졸 22살인데 내년에 학은제로 편입 시험 보려고 준비중이였는데 다 물거품이 됐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같은 상황인데 난 처음 알았을 때 그냥 아 그랬구나... 하고 생각했어 동생도 있고 난 이미 다른 지역에서 자취 중이였거든. 혼자 넘기는게 익숙해서 그냥 넘겼는데 이게 쌓이다보니 힘들더라 1년 됐는데 지금와서 우울증에 난리도 아니야 쓰니는 너무 쌓아두지말아라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진짜 의지할 곳이 없어서 너무 힘들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막막하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맞아 이게 의지 할 곳이 없더라고.. 남한테 말할 슈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은 나한테 의지하니까 사람 미치겠더라.... 진짜 죽고싶은 수준인데 그냥 살고 있어 그냥 흘러가는대로 일단 살아보려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멘탈 챙기고 무너지지 마 살길은 어디로든 열려있으니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힘내고 앞으로 쓰니 좋은 일만 생겼음 좋겠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왜 토익학원 가는지 알겠다
23:50 l 조회 2
만화/애니 자칭 악역 영애인 약혼자 관찰기록 이거 재밌어???
23:50 l 조회 4
익들은 머리 감고나면 머리카락 물기 끝까지 계속 짜? 걍 대충짜고 수건으로 말려?
23:50 l 조회 5
제주도 많이 안가봤는데
23:49 l 조회 12
친구랑 속얘기를 전혀 안하는 사람이 있나.....?5
23:49 l 조회 15
주변에서 나쁜남자만 꼬이는애들은 특징이 있음3
23:49 l 조회 25
팬티라이너 쓰면 밑에 시큰거리는거 3
23:49 l 조회 16
칫솔질 넘 세게 했나
23:49 l 조회 3
다들 오늘 몇시에 자?
23:49 l 조회 5
나 5키로 러닝 처음 했는데 페이스 6'16이면 1
23:49 l 조회 8
멸치칼국수 만들때 애호박 넣을까? 팽이버섯 넣을까?1
23:48 l 조회 4
봉사 중에 가방 도둑맞음....3
23:48 l 조회 8
내가 줄이어폰의 장점 알려줄게
23:48 l 조회 12
용돈받는 성인익들? 많낭?4
23:48 l 조회 14
생리 때 몸이 무거워짐?5
23:47 l 조회 19
쌀떡 먹고싶다 쫄깃 쫀득 참기름향 꼬소한 쌀떡
23:47 l 조회 5
나만 그런가 08까진 으른 같은데 09부터 확 애기같아보여3
23:47 l 조회 24
다른 쇼츠는 다 되는데 이 분 것만 들어가면 쇼츠 재생이 안돼 다른 계정으로 들어가봐도 그래 익들도 그런지 봐줄 수 있..1
23:47 l 조회 15
겨드랑이 체온계 지금 37.8도 나옴
23:47 l 조회 7
카페에서 일하는 익들아1
23:47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