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몸 안좋아서 한달에 한번 대학병원으로 검진 받으러 가는데 간호사들 다 친절하고 그래서 별 생각없었는데 내가 병동 지나가다가 간호사실? 뭔 카운터 뒤에 있는 방에서 막 뭐라 소리 들렸는데 자기 먹던 거 어떤 신규로 보이는 간호사한테 툭 던지더니 잘 먹어^^ 하고 나오도라고.. 그 옆애 있던 다른 간호사가 왜 안먹어? 더러워? 이러고..순간 뭐지 싶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태움인가 싶었어 그 이후로 간호사가 달라보이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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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몸 안좋아서 한달에 한번 대학병원으로 검진 받으러 가는데 간호사들 다 친절하고 그래서 별 생각없었는데 내가 병동 지나가다가 간호사실? 뭔 카운터 뒤에 있는 방에서 막 뭐라 소리 들렸는데 자기 먹던 거 어떤 신규로 보이는 간호사한테 툭 던지더니 잘 먹어^^ 하고 나오도라고.. 그 옆애 있던 다른 간호사가 왜 안먹어? 더러워? 이러고..순간 뭐지 싶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태움인가 싶었어 그 이후로 간호사가 달라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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