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 다른사람에게 하는말들도 그냥 상대방 기분좋으라고, 빈말로, 거짓말로 그러는거 전~혀 아니고 그냥 내 성격자체가 주위사람들이나 누구를 볼때 단점은 안보이고 내가 그사람 어디가 싫고 막 그런느낌이 들더라도 저사람은 저게 잘못됐어 가 아니라 그냥 그사람은 저런면도 있구나 하고 받아들이거든 그냥 흡수.. 워낙에 이런성격이라 남들 뒷담화같은것도 안하고 좋게좋게 스타일인지라 남들한테 말할때도 칭찬해주고 하는게 어려운일이 아니란말이지 근데 나는 진짜 심각하게 자존감이 ..없어 그냥 없어ㅜㅜ 그냥 다 내탓같고 내가 다 잘못인것같고 나만없음 되는것같고 모든 원인은 나로 시작된것같고 그렇단말야..? 왜그럴까..ㅜㅜ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껴줘야 남들도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준다는 그말도 사실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들어왔고 머리로는 알았지만 진짜로 그게 뭔지 무슨뜻인지 뭘어떻게 해야한다는건지 완벽하게 이해라는것도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되서야 알았거든 나를 사랑하는거랑 남들이 어쩌구하는거는 별개로 치부하고 살았었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사람도 있는거겠지 했담말야..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것 역시도 내 자존감 문제였을까 싶고 그러네..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암만생각해봐도 머리만 아프고 지끈지끈하고 ㅠㅠ 답답하기만한데..왜그럴까 나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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