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생일 잘 말하지않음
뭐랄까 대놓고 챙겨달라는것 같아서 부담주기 싫어서 ㅇㅇ
생일 선물 받으면 ㅓㄴ무너무너무 고맙고 안받으면 그만이고
대신 다른사람 생일은 철떡같이 챙겨줌
사람들이 다 나같지 않으니까 ㅇㅇ
다른애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함
자기 생일파티에 먼곳에서 사는애도 다 와야하고
생일 선물 꼭 있어야하고
생일 일주일전부터 카운트다운 들어감. (온동네방네 알림)
대신 다른사람 생일 전혀 기억 잘 못함
그래서 이 아이가 싫음.
자기자신만 너무 소중하고 다른사람들은 소중히 여기지 않아서.
너무 모순적인가?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