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실에 나빼고 다 나이 많으신데다가시간 상관없이 떠들고 싶으면 떠드는것도 싫고 이제 괜찮아져서 엄마가 집에 있으신데 챙겨주시는건 좋은데 제발 그냥 뒀으면 좋겠어 먹을거 하나 먹을 때마다 눈치보이고 나눠줘야할거 같고 티비소리가 크니까 잠을 자도 설잠 자고 진짜 빨리 퇴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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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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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실에 나빼고 다 나이 많으신데다가시간 상관없이 떠들고 싶으면 떠드는것도 싫고 이제 괜찮아져서 엄마가 집에 있으신데 챙겨주시는건 좋은데 제발 그냥 뒀으면 좋겠어 먹을거 하나 먹을 때마다 눈치보이고 나눠줘야할거 같고 티비소리가 크니까 잠을 자도 설잠 자고 진짜 빨리 퇴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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