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내 앞에서는 화 한 번도 안 내고 참고서 사달라 뭐 사달라 용돈 달라는 말 일절 안 하고 그냥 이제까지 못난 형 닮아서 참고 사는법만 배운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대견한데 내일 수능을 본다네 얘가.. 곧 성인 되겠지 너무 기분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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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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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내 앞에서는 화 한 번도 안 내고 참고서 사달라 뭐 사달라 용돈 달라는 말 일절 안 하고 그냥 이제까지 못난 형 닮아서 참고 사는법만 배운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대견한데 내일 수능을 본다네 얘가.. 곧 성인 되겠지 너무 기분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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