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목소리 듣자마자 무너졌어.. 아빠 오늘 늦게 온다그래서 전화로 수고했다고 처음으로 말해줬는데 눈물을 못 참겠더라... 돌이켜보면 내 기준대로 열심히했지만 더 미칠듯이 열심히할껄 너무 후회스럽고 걱정된다..내일 잘 할수 있겠지.... ㅠ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
아빠 목소리 듣자마자 무너졌어.. 아빠 오늘 늦게 온다그래서 전화로 수고했다고 처음으로 말해줬는데 눈물을 못 참겠더라... 돌이켜보면 내 기준대로 열심히했지만 더 미칠듯이 열심히할껄 너무 후회스럽고 걱정된다..내일 잘 할수 있겠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