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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7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우리 정수기가 사무실 제일 안쪽에 있거든? 

거기까지 걸어가기가 창피? 해서 물을 안마셔...

하루종일 목말라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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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물을 싸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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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텀블러를 싸오는데 오늘 아침에 타이밍을 잘못잡았어... 10시까지 등교라길래 직원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지금 못가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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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한번 다녕ㅎ면 되지 않오?? 생각보다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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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잘 안돼... 지나갈때 직원들이 스윽 쳐다보거나 눈 마주치면 내 옷입은게 부끄럽고 엉덩이에 속옷자국 나있을까 걱정되고 걸음걸이가 어벙해보일까봐 걱정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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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엌ㅋㅋㅋㅋ그런거 생각하면 너무 피곤할듯.. 아무도 그런 생각 안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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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텀블러를 엄청 큰거로 해서 아침에 사람 별로없을때 한번만 다녀오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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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벤티 사이즈 텀블러 지금 있는데 정수기를 못가고 있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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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래서 아침에 한번 점심 먹고 사람 없을 때 한번 이렇게 두번 크게 떠서 먹거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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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얼른 다녀와 아무도 몰라...너 물뜨러가는지 진짜 아무도 모른닥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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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간다...? 가야지... 갈수 있어.. 천천히 걸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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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웅 정수기만 보고 가자....!!!!!! 직원들은 아무 생각없어 정말 아침이라 피곤하다...이게 끝이야 마주쳐도 모른척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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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침이라 피곤하다 완전 피곤하다 아 피곤하다 하면서 갈게 갈거야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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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웅 얼른 다녀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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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갔다왔어... 카누 3팩 넣고 싶었는데 많이 넣는다고 할까봐 두개밖에 못 집어옴...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부끄러우서ㅓ 물만 얼른 담고 커피도 자리에 와서 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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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앗 아냐....안돼..나도 첨에 눈치 엄청 봤는데 진짜 너무나도 사람들은 내가 뭐하는지 커피를 몇개 탔는지 몇개 가져가는지 관심이없어... 아 커피마시나보다 이게 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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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도 소심해서 공감가긴하는데 그렇다고 물을 안먹음 어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 엄청 받아 놓구 옆에 두고 머거 수분보충 필.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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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오늘 진짜 타이밍... 걍 평소처럼 일찍 올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말아 죽겠어 지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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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답댓 읽는데 너무 나같아서 웃겨ㅠㅠ 눈마주치면 고개인사하고 호닥 다녀오자 이걸로 머리 아픈 것보다 빨리 끝내버리는게 더 후련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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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금 막 갔따왔는데 과장님이 너무 빤히 봤어,,, 하,,, 그리고 눈인사 안했는데 걍 눈 바로 피하고 쌩 갔는데...?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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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잊..잊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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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물먹는 하마라 듬뿍 마시려면 1시간에 한번씩 가야되는데...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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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아무도 안쳐다보고 정수기를 향해 직진만하다 갔다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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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뭔 기분인지 알거같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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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가 극도의 부끄부꾸인 것 같지만 뭔지 알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진짜 막 죽을 것 같은 거 아니면 그냥 참거든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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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쓰니야 반가워...... 완전 나다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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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가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가 좀 심하긴 한거 나도 아는데 동지를 만나다니ㅠㅜㅠㅜㅠㅜ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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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회사생활 너무 힘들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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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소심킹이라 말주변도 없고 말한마디 하려면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뱉는데 그것도 타이밍 끝물이라 거의 바로 다른 대화로 넘어가고ㅠㅜㅠㅜㅠ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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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그래서 아예 포기했어 ㅋㅋㅋㅋㅋㅋㅋ 할 만한 얘기 고민도 안 하고 그냥 무조건 입 닫고 있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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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나도 그러고 싶은데 자꾸 주변 팀장님이라 직원이 압박을 줘 가끔 잊을만하면 어깨 잡으면서 ㅇㅇ아... 사회생활이란.... 나대는거야... 넌 막내잖아... 우리들을 웃기려고 노력을 해야돼... 농담하고 애교부리고 씩씩하게 말하고... 알지? 열심히 노력해야돼.... 그래야 직원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지고..... ㅇㅇ이가 먼저 나서서 도와준다고 하고 웃긴 말 좀 하고 그래... 알겠지? 이런다고 짜증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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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글쓴이에게
아 진짜 싫다... 나도 누가 왜 이렇게 조용하냐고 회사에서 한마디도 안 하는 것 같다고 그런 말할 때마다 너무 싫어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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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그소리도 들어봤어... 아니.... 나도 끼고싶은데 할말이 없어... 생각이 잘 안나... 어떻게 매일 대화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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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맞아 할 말이 없는데 어떡하라고..... 성격이 이런데 어떡하라고ㅠㅠㅠㅠㅠ 살다보면 소심한 성격이 죄인 기분이야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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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랑 비슷하다 왠지 정수기로 걸어가면 시선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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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근데 무슨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가 앉아계시면 더더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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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먹으러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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