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이지만 아직도 그 허무함이 기억나. 수능 끝나고 대기 할 때까지는 못 느꼈다가 퇴실하고 정문으로 걸어가는데 딱 허무함이 느껴졌어... 내가 이 하루 이 수능을 보기 위해서 12년을 공부를 했나... 싶고 진짜 눈물은 안 났는데 정문까지 가면서 뭐지 이 허무함은... 이러면서 수능 진짜 🐶같다 하면서 나옴...ㅎㅎㅎ 이제 내가 기억하는 수능은 허무함과 오므라이스 밖에 기억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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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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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이지만 아직도 그 허무함이 기억나. 수능 끝나고 대기 할 때까지는 못 느꼈다가 퇴실하고 정문으로 걸어가는데 딱 허무함이 느껴졌어... 내가 이 하루 이 수능을 보기 위해서 12년을 공부를 했나... 싶고 진짜 눈물은 안 났는데 정문까지 가면서 뭐지 이 허무함은... 이러면서 수능 진짜 🐶같다 하면서 나옴...ㅎㅎㅎ 이제 내가 기억하는 수능은 허무함과 오므라이스 밖에 기억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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