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786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한 3주 전 부터 엄마가 나한테 크게 잘못했었는데 예전답지 않게 마음이 안 풀려서 엄마가 아직까지도 미웠어 근데 오늘 수능을 망쳐버린 거야 방에서 불끄고 울었는데 엄마는 그냥 자는가보다 하다가 나 깨있는 거 알고 밥 먹자 그랬는데 내가 안 먹는다고 했어 엄마아빠오빠는 밥 맛있게 먹고 웃고 떠들고  

그와중에 들리는 소리가 오빠가 쟤 수능 잘치든 못치는 나랑 상관없는데 이러고 있고 나중에 엄마가 들어와서 나 우는가 싶어서 이불 덮어쓰고 있는 나를 5분 동안 힘써서 이불 벗겨가지고 나한테 왜 우는지 이유말하면 나가겠다고 다그치는 거야 .. 

내가 제발 나가라고 힘써서라도 내보내려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안 나가길래 내가 아 왜 지 라 ㄹ인데 이래버렸어 엄마 결국 화내다가 나가고 난 방에 있는데.. 그냥 탐구만 메기고 나갈까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지금 많이 착잡하고 힘들텐데 굳이 이불벗겨가면서 캐물으시면 기분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해... ㅠㅠ 서운하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기분보다 엄마 기분 때문에 물어보는 게 티나서 더 싫었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면접 네이비 블라우스 ㄱㅊ아?
11:40 l 조회 1
근데 여자모솔 뭔가 또래에 비해 때묻지않은 느낌 있지않음?
11:40 l 조회 1
회사 점심시간에 약속있어서 차끌고 나갓다오는거 흔해?
11:40 l 조회 2
그냥 다 벗는게 낫겠다
11:40 l 조회 2
멜론 12개월 6083원이면 ㄱㅊ ??
11:39 l 조회 3
마운자로 드디어 5키로 빠짐
11:39 l 조회 6
내가 왜 대학때 열심히 안살았을까 !!!!! 너무 후회돼1
11:39 l 조회 2
던킨 고메도넛에 들어가는 크림 동물성이야??
11:39 l 조회 2
월9시면접이면 여러명이서 보는것 같지?
11:38 l 조회 9
깐머하다가 덮머vs 덮머하다가 깐머8
11:38 l 조회 10
너네 일리고라는 브랜드 알아????1
11:37 l 조회 15
한달동안 5키로 찌고 빼본사람
11:37 l 조회 9
수간호사님께서 학생은 이론적인건 잘아는데 이런게 좀 부족하대..2
11:37 l 조회 13
상식책 공부하다보면 상식 늘어?4
11:36 l 조회 22
와 다들 하늘 올려다봐봐4
11:36 l 조회 37
라섹 이틀차인데 하나도 안아픔...
11:36 l 조회 9
너네도 그래? 주변에 보면 환승이직 안하고 그냥 퇴사하는 사람 꽤 있음
11:35 l 조회 9
성인피아노 다니는익 있어?4
11:35 l 조회 13
날 좋아서 화장실 락스청소한다4
11:35 l 조회 15
오피스텔 보통 위아래 집 같은평수일까 ?1
11:35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