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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톡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창업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창업 잘못하면 망한다고 쪽박 아니면 대박이라고 했어. 근데 친구가 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냐고 해서 현실적으로 말한거라고 했거든.. 그랬더니만 하고싶다는 말도 못하게 하네라고 하고 그 뒤로 서로 대화 안 하고 있단 말이야. 난 내가 한 말에 대해 고민 많이 해봤는데도 저게 기분이 나빠질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잘못 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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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기분 나빠질 수도 있는 말이라구 생각.. 친구라고 부정적인 상황을 고려 안 한 건 아닐테니까 굳이 그렇게 말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은 듦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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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아무런 계획도 없고 뜬금없이 한말이라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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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뜬금없더라도 나 이거 할거야~ 식의 말은 지나가듯이 많이 하지 않나? 친구가 진지하게 말한 거더라도 굳이? 싶은 게 있어. 현실적인 말이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진지하게 말해줘서 서운하게 느낄 수는 있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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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가볍게 던진 말 같은데 그런 소리 들으면 좀 별로일 것 같아

ex) 요즘 단발머리 예뻐보여 나도 단발하고싶다~// 야 단발 관리 어려워 얼굴 갸름하고 이목구비 또렷한 애들 아니면 다 망해

이런식으로.. 그냥 그러게~ 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을 단점을 들어가면서 깎아내리면 기분 나빠하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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