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대학을 가고 싶은 건 여전하지만 뭐라고 해야 되지 내 스무살을 재수로 보내도 후회가 없을까 싶기도 하고
내년에 재수해서 이렇게 또 일년을 다시 보낸다고 했을 때 성적이 오른다는 보장도 없는 거잖아
이 성적으로 대학 가는 게 죽도록 싫은 건 아니지만 확고한 진로도 없어서 그냥 여러모로 고민이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
원하던 대학을 가고 싶은 건 여전하지만 뭐라고 해야 되지 내 스무살을 재수로 보내도 후회가 없을까 싶기도 하고 내년에 재수해서 이렇게 또 일년을 다시 보낸다고 했을 때 성적이 오른다는 보장도 없는 거잖아 이 성적으로 대학 가는 게 죽도록 싫은 건 아니지만 확고한 진로도 없어서 그냥 여러모로 고민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