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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노부부? 무작정 들어 오셔서 천원짜린데 하나 사달라고...  

내가 여유있는편도 아니고 하루에 정해진 돈만 쓸수있눈형편이라 천원하나도 세어 가면서 쓰는데..  

오늘도 컵라면 큰거 먹을려다가 600원 아낄려고 작은거 하나 겨우 먹었는데.. 하루종일 굶고 하..  

무작정 들어와서 하나 사주소 천원 짜린데 사라사라 거리니깐 넘 기분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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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쫒아내 한번사주면 계속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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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번에도 와서 안샀는데 또 옴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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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죄송합니다 사과하지말고 단호하게 나가세요 영업방해죄로 경찰 부를겁니다라고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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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분인데 할아버지분은 몸이 너무 안좋아보이셔서 또 단호하게 말 못하게끔 연출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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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음 단단히 먹어 그거 계속 찾아오고 한 번 들어주면 더한 거 요구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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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난 되게 단호하게 말함..
여기도 엄연한 사업장인데 여기서 장사하지 말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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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 죄송합니다 돈이 없어서요 하고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하면서 보내야하지.. 넘 우울해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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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정심 얻으려는거야 맘 단단히 먹어.. 나는 어떤 사람이 우리매장 와서 갑자기 동네에서 떡만든거 사라 그래서 점장님이 얼빠져있는거 내가 저희 안사요 나가주세요 하고 보냄.... 서울 한복판 대형프랜차이즈에서 일어난 일이다 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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