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일 생기고 나서부터 우울증이 온거 같았는데 혼자 삭히고 삭히고 학교 가는날 아니면 집에서만 박혀있었는데 오랜만에 약속 잡아서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니깐 엄마가 얼굴 마주보면서 오늘은 기분 좀 풀렸어? 하는 한마디에 쌓여있던 모든게 무너져 내린거 같아 괜찮은척 하는거 다 들킨거 같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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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일 생기고 나서부터 우울증이 온거 같았는데 혼자 삭히고 삭히고 학교 가는날 아니면 집에서만 박혀있었는데 오랜만에 약속 잡아서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니깐 엄마가 얼굴 마주보면서 오늘은 기분 좀 풀렸어? 하는 한마디에 쌓여있던 모든게 무너져 내린거 같아 괜찮은척 하는거 다 들킨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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