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역때 나온 결과를 받아들였어야하는데 내 그릇이 얼마나 작은지 주제를 모르고 자신감을 가진것같아 수능 보고나서도 오는길에 채점하면서도 눈물 안났는데 집 와서 방에 불 켜니까 방이 쌓여진 문제집이랑 책 때문에 난장판되어있더라 내가 너무 작은것같아 세상은 너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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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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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역때 나온 결과를 받아들였어야하는데 내 그릇이 얼마나 작은지 주제를 모르고 자신감을 가진것같아 수능 보고나서도 오는길에 채점하면서도 눈물 안났는데 집 와서 방에 불 켜니까 방이 쌓여진 문제집이랑 책 때문에 난장판되어있더라 내가 너무 작은것같아 세상은 너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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