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기 전에는 재수 생각도 하지말고 공부해야되는거 맞는데 수능 다 끝나고는 재수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다고 생각함! 원래 재수는 아쉬움이 남는 사람이 하는 거 잖아.. 그 아쉬움이 재수생의 큰 장점이거든! 현역 때는 아 오늘은 놀아야지 하던 날도 재수생은 다시 연필잡게 만들어 그 아쉬움이ㅇㅇ 그래서 재수생이 잘할 수 밖에 없어..물론 재수해서 성공 못한 사람도 있고 대성한 사람도 있겠지만 현역 때 실패했던 그 경험과 재수하면서 그걸 견디던 경험이 나를 성장시키는 거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거든? 그니까 현역 때 실패했다고 너무 자책하지도 말고 재수 너무 두렵게만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번 입시가 끝났다고 인생이 끝난거도 아니구 아직 기회가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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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하게 10살까지 차이안나보임...